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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30 01:30
일본정통돈가스 맛, 모모야가 알립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987   추천 : 0  
   http://www.foodban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559 [571]

"일본 정통 돈가스의 맛, 모모야가 알립니다"

[우수매장]모모야 이촌본점신지훈 기자l승인2016.03.25l수정2016.03.25 19:19l920호
▲ 모모야의 인기 메뉴 김치히레까스(시계방향)와 히레까스. 모모야 매장 내부. 사진=모모야 제공・신지훈 기자 sinji27@

일식전문점 모모야가 ‘일본 정통 돈가스’ 본연의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일본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모모야는 입맛 수준이 높은 일본인 고객뿐만 아니라 돈가스마니아들이 직접 찾을 정도로 높은 만족도를 자랑한다.

모모야의 ‘맛’은 최고급 식재 사용에서 나온다. 돈가스의 바삭한 식감과 부드럽고 두툼한 고기의 육질을 위해 얼리지 않은 국내산 생고기를 직접 손질해 그날 모두 소진하고 있다. 빵가루도 직접 갈아 사용한다.

샐러드에 뿌려 먹는 사과소스 등 메인소스 뿐만 아니라 다른 소스류도 매장에서 만들고 있다. 생면 또한 일본에서 공수하고 우동면은 일류 호텔에서 쓰는 제품을 사용하는 등 프리미엄 식재를 우선하고 있다.

양재원 모모야 실장<사진> 역시 모모야의 경쟁력은 따라올 수 없는 맛에 있다고 말한다.

“일주일에 4~5번 찾아오는 단골고객이 꽤 많은 편이에요. 많은 분들이 모모야의 맛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고 있어 맛의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죠. 다른 일식전문점보다 맛에서 뒤처지지 않는다는 자부심도 큽니다.” 

인력 배치에 대한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주말에는 주방에만 5명이 투입돼 고객 대기시간을 줄이고 메뉴의 질을 높이는 등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는 모모야의 ‘음식과 서비스는 하나’라는 운영 철칙이 반영돼 있기 때문이다.

모모야는 1년에 두 번 직원들과 함께 일본 견학을 떠난다. 일본견학은 일본 외식기업의 사례를 참고해 신메뉴를 개발하거나 직원 서비스 교육을 위해서다.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점을 통해 자기계발과 모모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선진 외식문화와 인테리어 콘셉트를 참고하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올해는 후쿠오카에 있는 외식업소들을 탐방했다. 현재 후쿠오카 견학에서 얻은 경험을 통해 신메뉴를 개발 중이다.

돈가스 외에 면류, 덮밥, 나베류 등 일본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맛을 모모야에서 맛볼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매장수도 늘고 있다.

오픈 3년 만에 이촌동 본점을 포함해 총 5개 매장을 확대 운영하며 지난해 현대아울렛 김포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 식당가에 연이어 오픈, 프리미엄 일식전문점으로서 인지도를 쌓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 가맹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모모야의 맛과 콘셉트에 매료된 기존 고객들이 창업을 원하고 있다.

모모야는 지난해 8월 법인 주식회사 더모모야를 설립하고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가맹점주가 어렵지 않게 운영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올해 가맹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지역 상권에 맞춰 메뉴를 다양화하고 한 매장씩 집중해 모모야의 철학을 실천할 수 있는 제대로 된 가맹점을 곧 선보일 예정이다.

“모모야 셰프들이 투입돼 가맹점주가 매장 운영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와줄 예정입니다. 양적으로 매장수를 늘리기보다 요리를 좋아하고 돈가스를 좋아하는 참된 외식인들과 함께 모모야의 맛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지훈 기자  sinji27@food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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